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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헤드 3 : 포위작전 (Jarhead 3 : The Siege) 2015년 미국

중동지역 분쟁사

by 하승범 위드아띠 2016. 2. 1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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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헤드 3 : 포위작전 (Jarhead 3 : The Siege) 2015년 미국


중동 지역의 미국 대사관 경비부대인 미 해병대원들이 무장단체의 습격을 막아내는 활약상을 그린 비디오영화. '자헤드(Jarhead)'는 빡빡깎은 머리를 빗대어 미 해병대를 가르키는 속어이다.


미국 해병대는 '대통령의 근위대' 기능을 맡고 있다. 그래서 미 해병대는 백악관의 경비는 물론 미국 중요기관 및 해외 주재 미 대사관의 경비도 담당한다. 미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의 호출부호가 '마린 원 (Marine One)' 이다.


MARSOC (United States Marine Corps Forces Special Operations Command) : 2006년 2월 창설된 미국 특수작전사령부(SOCOM, United States Special Operations Command) 예하 미 해병 특수전사령부로써 해병 레이더연대 (Marine Raider Regiment, Marine Raiders), 해병 레이더지원단 (Marine Raider Support Group), 해병특수작전학교 (Marine Special Operations School)로 구성되어 있다. 


감독 : 윌리엄 카우프먼 William Kaufman 출연 : 찰리 웨버 Charlie Weber, 스콧 앳킨스 Scott Adkins, 단테 바스코 Dante Basco, 사샤 잭슨 Sasha Jackson, 데니스 헤이스버트 Dennis Haysbert, 스티븐 호간 Stephen Hogan,


윌리엄 카우프먼 감독의 다른 영화 ;

# 더 마린 4 (The Marine 4: Moving Target) 2015년 미국


# 자헤드 - 그들만의 전쟁 (Jarhead) 2005년 미국

# 헤드 2 ; 필드 오브 파이어 (Jarhead 2: Field of Fire) 2014년 미국 



불행한 가정사를 갖고 있는 미 해병대원 에반 올브라이트(Evan Albright) 병장은 피트 레인스(Gunny Raines) 중사가 지휘하는 중동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 경비부대에 배속된다.



올브라이트(Evan Albright) 병장은 우연히 대사관 주변에서 대사관을 염탐하는 일단의 무리를 발견한다. 그들은 얼마 전 드론공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무장단체 리더 '칼레드 알아시리(Khaled)' 일행이었다. 



그리고 얼마 후 '칼레드 알아시리(Khaled)'가 지휘하는 무장세력이 미국 대사관을 공격한다. 파죽지세로 밀고 들어온 무장세력은 클라우스(Kraus)가 지휘하는 국무부 소속 특임대를 전멸시키며 대사관 내부로 진입한다. 



대사관 직원들과 해병대원들은 대사관 내 안전실에 들어가 구조대가 도착하길 기다린다. 한편 링컨(Major Lincoln) 소령이 지휘하는 해병 특수전(MAORSOC) 요원들이 이들을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다.



그러나 대사관을 습격한 '칼레드 알아시리(Khaled)'의 휴대폰이 대사관 거주지역 내 대사 관저에 있다. 그 속에는 많은 테러리스트에 대한 정보가 있어 그 중요한 휴대폰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실을 나간다. 



마침 왕립 수비대 소속 모하메드(Mohammed)가 이끄는 특수임무대가 구출 작전에 나선다. 하지만 강력한 무장단체에 의해 제압당한다. 더구나 전투 중에 피트 레인스(Gunny Raines) 중사가 전사하고 RPG에 의해 건물에 화재가 발생한다.



결국 이들은 안전실을 나와 대사관저 밖에서 구조대와 조우하기로 한다. 그러나 강력한 무장단체로 인해 대부분 부상을 당하며 위험에 처한다. 이제 구조대 해병 특수전(MAORSOC) 요원들이 도착하는 20여분이 필요하다. ()




부담없이 볼 수 있는 평범한 액션 영화이다. '전쟁 그 자체 보다는 전쟁을 기다리는 군인들의 공포와 허무함'을 다룬 "자헤드 - 그들만의 전쟁 (Jarhead)" '해병대는 혼자 설 수 없는 사람을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세상을 바꿀 기회를 주기 위해 싸운다는 정신'을 다룬 "헤드 2 ; 필드 오브 파이어 (Jarhead 2: Field of Fire)"과는 달리 철저하게 오락성이 풍부한 영화로 만들어졌다 () 2016-01-23 (스티븐의 전쟁영화보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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