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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해즈 폴른 (London Has Fallen) 2016년 영국, 미국

대테러전쟁

by 하승범 위드아띠 2016. 3. 15.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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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해즈 폴른 (런던 최후의 날, London Has Fallen) 2016년 영국, 미국

영국 수상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전 세계 28개국 정상이 모인 런던에서 초유의 동시다발적인 테러가 발생하고 이에 대처하는 대통령 경호원(US Secret Service (USSS))의 활약을 그린 영화이다.


# 백악관 최후의 날 (Olympus Has Fallen, 2013년 미국)의 두번째 이야기


감독 : 바박 나자피 Babak Najafi

출연 : 제라드 버틀러 Gerard Butler, 아론 에크하트 Aaron Eckhart, 모건 프리먼 Morgan Freeman, 안젤라 바셋 Angela Bassett, 라다 미첼 Radha Mitchell, 잭키 얼 헤일리 Jackie Earle Haley, 샬롯 라일리 Charlotte Riley




미국 대통령 경호는 국토안보부 산하 비밀경호국 (SS, Secret Service)가 담당한다, 비밀경호국은 1865년 위폐 수사를 목적으로 창설된 재무부 산하 기관으로 1901년 매킨리 대통령 암살 이후 대통령 경호까지 맡고 있다. 2003년 3월 국토안보부(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가 신설되면서 배속이 변경되었다. 


비밀경호국 (SS)는 (1) 화폐 및 채권 위조 및 대형 사기행위 등에 대한 예방 및 수사 (2)국가 요인들에 대한 경호 임무를 담당한다. 비밀경호국 (SS)에는 특수요원 3,200여명, 백악관 등 주요 공관 경비요원 1,300여명을 포함하여 7,000여명이 근무한다. 비밀경호국 (SS) 요원 중에서 직접 대통령을 밀착 경호하는 것은 대통령 경호팀 (PPD, Presidential Protective Division)이다


"대통령은 움직이는 저격대상이고 경호팀은 움직이는 방패다."


영국 4대 정보기관으로 외무부 산하의 비밀정보부 (SIS, Secret Intelligence Service, MI6 (Military Intelligence Section 6)과 내무성 산하의 보안부 (SS, Security Service, MI5 (Military Intelligence Section 5), 국방부 산하의 국방정보참모부(Defence Intelligence Staff, DIS), 외무부 산하의 정보통신본부(Government Communications Headquarters; GCHQ)가 있다.

비밀정보부(Secret Intelligence Service)는 1909년 특무국 해외과를 기반으로 설립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 기간 중 비밀정보부(SIS)가 영국 육군성 군사정보담당과에 편재되었던 까닭에 MI6 (Military Intelligence Section 6)로 불리게 되었다.



영화 초반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인근 크리치 공군 기지(Creech Air Force Base) 미국 공군전투사령부(ACC, Air Combat Command) 예하 제432 항공원정단(432d Wing) 소속 요원이 무인항공기(UAV, Drone)를 통해 파키스탄 무기상 아미르 바카위(Aamir Barkawi)를 표적사살(Targeted Killing) 장면이 나온다.

함께 보면 좋은 영화 :

# 드론전쟁 : 굿 킬 (Good Kill) 2014년 미



미국 대통령 전용 헬기의 호출부호는 '마린 원 (Marine One)'이다. 미국 버지니아주 콴티코(Quantico) 해병기지에 주둔하고 있는 제1헬기비행대 HMX-1 'Nighthawks'가 대통령을 비롯한 미 행정부의 주요인사들의 해외 순방등의 임무를 전담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미국 대통령 전용기의 호출부호는 탑승한 항공기의 소속에 따라 공군 소속이면 에어포스 원(Airforce One), 해군 소속이면 네이비 원(Navy One)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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