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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화 감상究/밀리터리 군사무기

한국해군 4,500t급 차기상륙함 건조계획발표

by 하승범 하승범 2007.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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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차기상륙함(4,500t급) 4척을 2014년부터 2017년까지 건조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계획보다는 1년이 늦어졌지만, 이번에 건조되는 차기상륙함(4,500t급)은 유사시 상륙작전 뿐아니라 유엔평화유지활동(PKO) 등 해외 재난구조 지원임무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한다.

차기상륙함에는 항해, 탐색 레이더를 비롯해 적 항공기에 대항하는 76㎜ 함포와 대유도탄 대응무기, 대유도탄 기만체계 등을 장비하며, 약 700여명의 병력과 상륙돌격장갑차(AAV), 전차, 야포, 벌컨포, 무반동총, 차량 여러 대와 헬기, 상륙지원정(LCM) 3척도 탑재한다고 한다.

이번 차기상륙함 건조사업은 LST 고준봉급(2,600t급) 상륙함 4척과 미 해군으로 부터 인계받아 운용하던 구형 운봉급(4,080t급) 상륙함 4척 등의 퇴역에 대비한 해군의 소요제기로 추진되는 사업이라고 한다. 

한편 이달 28일 미 해군이 주력 상륙함으로 14년간 운용하다가 한국 해군에 인계되었던 운봉함(1943년 건조), 위봉함(1944년 건조)이 퇴역한다고 한다.  2007-11-10

# 8000억 들여 차기 상륙함 4척 건조 - 문화일보
# 4천500t급 차기상륙함 윤곽 드러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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