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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화 감상究/전쟁역사 그리고...

세계보도사진전의 수상작, '죽음의 계곡 속에서'

by 하승범 스티븐 2008.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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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6일 아프가니스탄 코렌갈 계곡<Korengal Valley>의 벙커에서 촬영된 이마에 손을 얹은 채 쉬고 있는 미군병사의 사진 <죽음의 계곡 속으로>가 '월드 프레스 포토(World Press Photo 2007, WPP)'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작품은 월간 '배너티 페어' 영국판 사진기자 '팀 헤더링턴(Tim Hetherington)'의 작품이다.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 보도사진전 '제51회 올해의 월드 프레스 포토(WPP)'에는  125개국 사진기자 5019명이 8만536점을 응모했다고 한다.  월간 '배너티 페어' 영국판 사진기자 '팀 헤더링턴'의 작품 '죽음의 계곡 속으로'를 수상작으로 선정한 것 이다.

심사위원장 게리 나이트(Gary Knight, VII 포토 회장)는 수상잘 <죽음의 계곡 속에서>에 대해 “극한상황에 처한 고갈된 인간, 고갈된 국가를 보여준다. 우리 모두가 연결돼 있는 이미지”라고 평했다.

"This image shows the exhaustion of a man - and the exhaustion of a nation, We're all connected to this. It's a picture of a man at the end of a line." - Gary Knight, photographer and chairman VII Photo Agency

이번 '월드 프레스 포토(World Press Photo 2007, WPP)'에는 다큐멘터리 사진 분야의 세계적 잡지인 'GEO' 한국판의 편집장을 역임한 송수정(36)씨가 한국인 최초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다고 한다.   200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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