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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차기 보병화기 XK-11

전쟁영화 감상究/밀리터리 군사무기

by 하승범 위드아띠 2008. 8. 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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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차기 보병소총 XM29 OICW 최신 버전

미군은 실전에서 보병분대의 화력은 보병 각자의 소총보다 분대 공용화기인 기관총과 유탄발사기에 크게 의존한다는 사실과 유탄발사기를 개량하면 화력의 변화가 소총보다 클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따라 '보병전투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획기적인 개인화기 개발' 프로젝트 OICW(Objective Individual Combat Weapon, 이중총열복합화기)를 수행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 개발 중인 미군의 차기 보병소총이 XM29 OICW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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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차기 복합소총 XK-11

한국은 국방과학연구소<國防科學硏究所, Agency for Defense Development>에 의해 1998년 부터 차기보병소총 개발계획 (KNR, Korea Next generation Rifle)이 추진되어 최근 한국형 차기 복합소총 XK-11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여 곧 분대지원화기로 분대 당 2정씩 실전 배치할 예정이다.

한국형 차기 복합소총 XK-11는 5.56mm 구경 소총과 20mm 공중폭발탄(ABM, Air Burst Munition) 발사기의 2가지 총열을 하나의 방아쇠로 선택적 운영이 가능한 <이중 총열 구조>로 되어 있다.  또한 열상검출기에 의한 표적탐지 및 레이저 거리측정과 탄도계산을 통해 조준범이 자동으로 유도됨에 따라 주야간 정밀사격이 가능한 '사격통제장치'를 갖추고 있다.  <무게 6.1Kg, 가격 1,600만원> 2008-08

# 국방과학연구소, 육군의 차기복합형 소총 개발완료 <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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