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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영화話

아프가니스탄 연합군 대공세 '칸자르작전'

by 하승범 하승범 2009.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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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AFP

2009년 7월 2일 새벽, 아프가니스탄(Afghanistan) 주둔 미군이 남부 헬만드주의 탈레반거점에 대한 대대적인 공세에 나섰다.  이번 칸자르작전(Operation Khanjar, Strike of the Sword '검(劍)의 일격')에는 미 해병대 4,000여명과 아프간 군경 650여명이 동원되며 나토군은 공중화력지원에 나선다.  이 작전의 목표는 8월 20일 예정된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 지역의 탈레반을 소탕하는 것 이다.

 이 작전의 목표는 8월 20일 예정된 아프가니스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이 지역의 탈레반을 소탕하는 것 이다.  헬만드는 탈레반의 최대 근거지이며 세계 최대 양귀비 재배지역이다. 또한 이 지역을 비롯한 아프간 남부지역은 하미드 카르자이 현 대통령의 최대 표밭이다. 

아프간 주둔 미군은 8월 말까지 21,000명을 증파하고 연말까지 68,000명 규모로 늘릴 계획이다.  2010년은 80,000명, 2011년은 13,400명의 미군이 아프간에 주둔할 예정이다.  미군의 군사작전도 본격적인 반군소탕작전으로 전환한다.  <뉴스종합> 20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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