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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화 감상究/밀리터리 군사무기137

산악용 사륜오토바이(ATV), 평시-수색정찰용. 전시-탄약운반용! 육군은 평시에는 산악지역에서 수색정찰용, 전시에는 보병부대에 탄약 등을 운반하는 산악용 다목적 운반장비로 활용할 수 있는 산악용 오토바이크(ATV, All Terrain Vehicle)가 오는 2017년까지 전방 사단에 보급한다고 한다. (# 산악용 사륜오토바이(ATV), 육군에서 시범 운영 2011-08-04) 이미 전방 일부 보병대대에서 산악용 오토바이크(ATV)를 시험 평가하여 신속한 작전 수행이 가능하고 경계병력과 감시장비를 절감할 수 있는 등 활용성이 높았다고 한다. 산악용 오토바이크(ATV)는 2명이 탑승할 수 있고 일반도로에서는 시속 80㎞, 야지에서는 시속 25㎞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산악용 오토바이크(ATV)는 평시에는 광범위한 작전지역을 담당하는 부대가 훨씬 짧은 시간에 수색정찰을 .. 2012. 1. 20.
국산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 독자개발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M-SAM, Middle range Surface-to-Air missile) ’천궁 (프로젝트명 ’철매-Ⅱ,Cheolmae II’)’이 5년여 연구를 거쳐 국산 독자기술로 개발됐다. 양산절차를 거쳐 전력화되면 공군의 주력 방공임무를 맡게 된다. 천궁은 중고도(10~15㎞)를 비행하는 적의 항공기를 요격하는 지대공 유도무기다. 내년부터 2018년까지 국내 독자기술로 개량해 15㎞ 이상 고도를 비행하는 탄도탄을 요격하는 데 이용한다 기존의 공군 주력 방공유도무기인 ’호크(HAWK, Homing All the Way Killer)’와 비교할 때 대전자전 능력이 뛰어나고 높은 명중률을 자랑한다. 하나의 레이더로 여러 표적을 한 번에 공격할 수 있으며 작전 준비.. 2011. 12. 16.
군용차량, 4륜구동(4WD)의 역사! 주로 말(馬)이 전쟁에서 주요한 이동수단으로 사용되던 것에서 '차량'으로 변화하기 시작한 시기가 제1차 세계대전이다. 제1차 세계대전에서 처음으로 '군용차'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기동화된 전쟁의 모습을 보인다. 특히 보급품의 대량수송과 험한 지형을 마음껏 누빌 수 있는 4WD(4륜구동) 방식의 차량이 등장한 것도 이때부터이다. 1903년 오스트로-다임러는 4WD 시스템을 적용하여 제대로 된 군용 장갑차를 완성하였다. 세계 최초의 장갑차량은 1898년 영국에서 만들어 졌지만 제대로 완성된 것이 이때이다. 미국에서는 1915년 포드에 의해 4WD 트럭을 개발하여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과 프랑스에 200대를 대여한다. 하지만 기술적 결함이 심했다고 한다. 이에 포드는 1920년부터 전 지형을 달릴 수 있는 .. 2011. 11. 1.
M115, 8인치(203mm) 곡사포 M115, 8인치(203mm) 견인 곡사포 : 제2차 세계대전 중 사용되었던 M1 8인치(203mm) 곡사포를 전후 재명명 한 M115 8인치(203mm) 곡사포이다. 한국 육군은 50여문을 미군으로부터 공여받았으며 M110 8인치 자주포와 사용탄종이 같아 지금도 일부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2011-09-03 (사진촬영: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포구경 : 203mm 길이 : 5.14m 무게 : 14.5 Ton 폭 : 2.5m 사정거리 : 표준탄 M106 16.8Km, RAP탄 26.0Km 발사속도 : 1발/분 2011. 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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