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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화 감상究490

신형 지뢰탐지기, 이젠 목함지뢰 발목지뢰도 찾아낸다 최근 한화시스템은 북한의 목함지뢰나 미군의 (K)M14 대인(발목)지뢰 등 금속이 아닌 재질로 만들어진 지뢰까지 찾아낼 수 있는 신형 지뢰탐지기를 개발했다. 지난 2015년부터 진행된 신형 지뢰탐지기-Ⅱ(PRS-20K)사업이 마무리 된 것이다. 그동안 군이 보유한 지뢰탐지기(AN/PRS-17K)는 90년대 후반 도입됐는데, 노후화된데다 펄스 유도를 이용하는 탐지 원리상 비금속 지뢰는 사실상 찾기 힘들다. (K)M14 대인(발목)지뢰는 몸통에는 금속물질은 뇌관을 터뜨리는 압핀만 금속물질로 탐지가 어렵다. 그러나 적송 마개에는 직경 3mm 높이 8mm의 마이싱 캡슐 형태의 고성능 폭약이 들어있는 뇌관이 구리로 만들어서 AN/PRS-17K 지뢰탐지기로 지표하 5cm까지는 탐지가 되나 지표면에 밀착해서 탐지해야.. 2020. 12. 14.
보병전투차량 '레드백' 호주 시장에 성큼, K-방산의 세계화 교두보가 될까? 호주 육군은 총 사업비 한화 8~12조원 규모의 차기 장갑차 획득사업(LAND 400 Phase 3)을 통해 미래형 장갑차량과 계열차량 8종 등 총 400대의 장갑차량을 도입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무기획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에 지난해 국내에서 한화그룹 방산계열사인 한화디펜스가 'AS 21 레드백(RedBack) 장갑차량(IFV, Infantry Fighting Vehicle)'를 앞세워 수준전에 나섰다. 이번 수주전에는 한국 한화디펜스 AS 21 레드백(RedBack). 독일 라인메탈 디펜스의 링스(Lynx, KF41), 영국 BAE시스템즈의 CV90, 미국 제너럴다이나믹스(GDLS, General Dynamics Land Systems)의 에이젝스(Ajax)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그리고 .. 2020. 5. 25.
MKT 2세대 3D 전술백팩 MKT 밀리터리가 방의 특징은 기본적으로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노트북 배낭으로써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한 겉감은 당사가 자체 개발한 특수 고밀도 원단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확보하였으며, 10년이 지나도 변색이 되지 않는 인쇄 공법을적용한 최첨단 배낭입니다. (노트북은 15.6인치까지 수납 가능합니다.) 핸들 그립은 내구성이 강한 재질과 견고한 박음질이 되어 있어 튼튼하며 통풍 손잡이 구조로 설계하였습니다. 가방의 지퍼는 슬라이더 발광 스트랩으로 야간 활동 시에도 용이하며 등판과 어깨는 EVA 소재의 패드로 만들어져 착용감이 편안하며 피로감이 적도록 설계가 되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이 중 어깨 패드로 가방의 무게를 분산하여 체감 무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절 스트랩이 있어 두께.. 2018. 2. 20.
TAD 전술 백팩 058 TAD 전술 백팩은 밀리터리 백의 가장 기본적이 생존 가방 디자인으로 대중들에게 가장 익숙한 모델입니다. 40리터의 대용량으로 약 3일 동안 생활할 수 있는 물품을 보관할 수 있으며, 15.6인치의 노트북을 넣을 수 있는 노트북 수납공간이 따로 있습니다. 메인 수납공간은 노트북 포켓을 포함하여 전면과 후면에 보조 포켓 1,2가 있습니다. 보조 포켓 1에는 휴대폰 및 보조배터리 등을 수납하면 보조 포켓 2에는 망사가 있어 화장품 및 작은 물품을 넣기 용이합니다. 전면에는 몰리 시스템이 있어 파우치로 연장이 가능하며, 커버를 열면 숨어 있는 보조 포켓을 확인 가능하며, 보조 포켓과 커버 사이에 신발이나 침낭 등을 추가 수납할 수 있습니다. 양 사이드에는 물병 주머니가 있어 물통을 쉽게 수납할 수 있습.. 2018.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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