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영화 감상究/밀리터리 군사무기

K-9 155mm 자주포(自走砲)

하승범 위드아띠 2007. 10. 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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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의 K-9 155mm 자주포(自走砲)는 최대 사정거리가 40여㎞인 세계 정상급 자주포다.

국방과학연구소(ADD)와 삼성테크윈이 1991년 개발에 착수, 1999년 개발에 성공했다.

종전에 이동 중 정지 후 첫 포탄 발사까지 3∼11분이 걸렸으나, K-9은 최신 자동사격 통제장치와 자동송탄 및 장전장치를 갖춰 정지 후 1분 이내에 사격할 수 있다. 분당 최대 6발을 쏠 수 있다.

최대 시속 60Km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어 적의 대(對)포병 탐지 레이더의 추적을 피할 수 있고, 탑승인원 5명에 최대주행거리 360Km로 60%의 경사도를 주행할 수 있다.

구경장 155mm, 52caliber
승무원 5 명
전투중량 47ton
길이(무장포함) 12m
폭 3.4m
높이 3.5m
사격통제 자동
탄약장전 자동

기동성능
최고속도 67km/h
지상고 0.41m 이상
등판능력 60%
경사능력 30%
수직장애물 0.75m
참호통과 2.80m
도섭능력 1.50m
항속거리 360km

엔진
모델명 MT881Ka-500
출력 1,000HP

화력
사거리 40km 이상
발사속도
. 급속발사 : 15초이내 3발
. 최대발사 : 3분간 분당 6발
. 지속발사 : 1시간동안 분당 2발
초탄발사속도
. 정지상태 : 30초이내
. 기동상태 : 60초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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