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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항공기3

한국판매예정 무인항공기 '글로벌 호크(Global Hawk)' # 무인항공기 (Unmanned Aerial Vehicle (UAV)) 미국은 최근 한미 안보정책구상(SPI)회의를 통해 미 장거리 고(高)고도 무인정찰기(UAV) ' RQ-4 글로벌 호크(Global Hawk)'를 한국에 판매를 공식통보하였다고 한다. 대당가격이 4500만 달러(약 450억원)이 이르는 무인 전략정찰기인 '글로벌 호크'는 한국은 물론 일본, 호주, 싱가포르 등 10여개국이 구매를 희망했지만 아직 판매가 허용되지 않았다. 그동안 글로벌 호크가 미사일 개발관련 첨단기술수출을 제한하는 미사일기술통제체제(MTCR, Misile Technology Control Regime)의 수출금지품목으로 분류되어 한국판매가 어려웠다. 미국은 미사일기술통제체제(MTCR)의 적용을 받지 않는 새로운 판매방식을.. 2008. 8. 11.
서울에어쇼 2007 - 대한항공 차세대 무인항공기 (UAV) 대한항공 '차세대 전술 무인항공기 (Unmanned Aerial Vehicle (UAV))'는 고성능 적외선 전방투시장비(FLIR)을 장착하고 반경 80Km 지역을 6시간 동안 실시간 감시, 정찰할 수 있다. 활주로가 없는 곳에서도 뜨고 내릴 수 있는 야지 이착륙장비와 통신 가시선 확보를 위한 중계장비를 포함하여 산악지형이 많은 우리 나라에서 운용이 적합하도록 개발 중이며, 비행체의 신뢰성 향상을 위한 각종 제어기술이 적용된다고 한다. (2009년 개발완료예정) # 다양한 무인항공기(Unmanned Aerial Vehicle (UAV)) 대한항공이 산업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근접감시용 무인항공기'는 반경 40Km이상을 2.5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감시, 정찰할 수 있고 비행체 3대와 지상통제장비를 .. 2007. 10. 17.
무인항공기 (Unmanned Aerial Vehicle (UAV)) 대한항공이 해안이나 특정지역 가까이 접근해 감시·정찰할 수 있는 근접 감시용 무인항공기을 독자기술로 개발했다고 한다. 특히 이 무인항공기는 2004년부터 산업자원부 중기거점사업으로 추진되어 엔진을 제외하고 비행체 및 통신장비 등 국산화율이 97%을 넘는다고 한다.이 무인항공기는 5명 내외의 운용 인력으로 반경 40㎞ 이상을 2시간30분 동안 비행하면서 실시간으로 감시·정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26배줌 주간 감시 카메라를 장착해 지상 통제소에서 임무 지역을 실시간으로 관찰 및 저장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비행체 3대와 지상통제장비 등 지원장비를 3.5t 트럭 2대에 탑재해 원하는 지역으로 신속하게 이동해 임무 수행이 가능하고 한다.대한항공은 향후 산악 지형이 많은 국내 환경에 적합하도록 활주로가 없.. 2007.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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