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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최후의 날2

백악관 최후의 날 (Olympus Has Fallen) 2013년, 미국 백악관 최후의 날 (Olympus Has Fallen) 2013년, 미국 북한 테러리스트들이 주한 미국철수 및 핵미사일 통제권을 요구하며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미 대통령을 인질로 잡고 벌이는 액션영화 # 북한, 헐리우드 공공의 적으로 새롭게 부각 - 2013-06-03미국 대통령 경호는 재무부 산하 비밀경호국 (SS, Secret Service)가 담당한다, 비밀경호국은 1865년 위폐 수사를 목적으로 창설된 재무부 산하 기관으로 1901년 매킨리 대통령 암살 이후 대통령 경호까지 맡고 있다. 2013년 3월 미국에서 개봉한 "백악관 최후의 날 (Olympus Has Fallen, 2013년, 미국)"과 비슷한 내용의 영화가 6월 개봉한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White House Down, 201.. 2013. 6. 8.
북한, 헐리우드 공공의 적으로 새롭게 부각 최근 북한은 헐리우드에서 새로운 '악당'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과거 냉정시대 소련이나 중국 군부가 앞서 주요 악역을 맡았던 독일 나찌를 대체하였고 이후 제3세계 독재자나 마약상 그리고 중동문제 및 9.11테러로 인해 이슬람 테러리스트 등이 헐리우드에서 '공공의 적'이었다. 언제나 새로운 '공공의 적' 즉 미국 대중문화 속의 악역을 찾는 헐리우드에게 북한은 핵무기나 미사일 위협으로 미국 뿐아니라 전세계에서 충분히 공분을 갖기에 충분한 역할이 된 것이다. 최근 개봉된 북한군의 미국본토침공을 다룬 영화 "레드 던(Red Dawn, 2012년, 미국)"과 주한 미군철수와 핵미사일 요구를 조건으로 내걸고 미국 대통령을 인질로 백악관을 장악한다는 영화 "백악관 최후의 날 (Olympus Has Fallen, 20.. 2013.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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