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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편전쟁2

부산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전쟁영화들! 이번 부산영화제에서는 폐막작 중일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바람의 소리 (The Message)' (陳國富/高群書 감독, 2009년, 중국)을 비롯하여 아프가니스탄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아편전쟁 (Opium War)' (세디그 바르막 감독, 2008년, 아프가니스탄, 일본, 한국, 프랑스), 팔레스타인 문제를 다룬 '팔레스타인 (The Time that Remains)' (엘리아 슐레이만 감독, 2008년 프랑스, 이탈리아, 벨기에), 1937년 일본군의 난징대학살을 배경으로 하는 '난징! 난징! (南京! 南京!, City of Life and Death)' (陸川 감독, 2009년, 중국) 등이 상영된다. '바람의 소리 (風聲, The Message)'는 1940년대 중일전쟁을 배경으로 일본 정보부 장교와.. 2009. 9. 29.
아편전쟁 (鴉片戰爭: The Opium War) 1997년 중국 아편전쟁 (鴉片戰爭: The Opium War) 1997년 중국 청(淸)나라가 아편수입을 금지한 데서 비롯된 영국과 청나라 사이의 아편전쟁(鴉片戰爭: 1840-1842)을 역사적으로 재현한 역사대하극으로 당시 중국정부의 지원없이 민간투자기금을 마련하여 제작된 최초의 영화이다. 감독 ; 시에진 Jin Xie (본명:謝陳, 셰진) 출연 ; 포국안, 임연곤, 랑웅 당시 청나라는 아편중독으로 인해 정신적, 경제적인 피해를 입고 있었다. 정부의 아편밀수 금지령도 소용없게 되자 1839년 도광제는 임칙서를 파견하여 아편단속을 강화한다. 이에 임칙서는 영국상인이 밀수한 아편상자를 소각하는 등 강력한 단속정책을 쓴다. 이에 반발한 영국정부는 1840년 청나라에서의 무역자유를 얻기 위해 아편전쟁(鴉片戰爭: 1840-18.. 2008.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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