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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IRIS)'의 관심이 대단하다. 30% 이상의 시청율은 이병헌, 김태희의 애정라인과 더불어 제대로 된 '첩보영화'에 대한 기대가 아닐지! 이미 미국드라마 '24' 등으로 익숙해진 장르에 대한 호기심,, 즉 그들보다 얼마나 잘 만들었나 하는 비교치도 있을 것 이다.
그런데 블랙버스터급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몇몇 장면의 고증이 미흡한 것은 아쉽다. 특히 북한 최정예 요원으로 나오는 김소연의 사격자세는 부실한 고증의 최악이 아닐지! 제대로 견착되지 않은 저런 사격자세를 인정한 제작진의 한심하다.
그런데 블랙버스터급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몇몇 장면의 고증이 미흡한 것은 아쉽다. 특히 북한 최정예 요원으로 나오는 김소연의 사격자세는 부실한 고증의 최악이 아닐지! 제대로 견착되지 않은 저런 사격자세를 인정한 제작진의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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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티븐의 생각
2009/11/28 13:36
제작단계에서 이런 저런 연습이나 훈련을 많이 한다고 하던데.. 이번에는 그런 노력이 부족했나보군요.. RT cine21i님 아이리스(IRIS) 정예요원 김소연의 사격자세? http://durl.me/6u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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