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나는 히틀러의 병사였다 (어너러블 로열티, Onore e Lealta , My Honor Was Loyalty) 2015년 이탈리아

2차 세계대전-유럽

by 하승범 위드아띠 2020. 1. 27. 19:57

본문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실화를 바탕으로 전쟁의 혼란과 공포 속에서 애국심 강한 독일 무장친위대 제1 SS 기갑사단 '아돌프 히틀러'(1. SS-Panzer-Division "Leibstandarte Adolf Hitler") 소속 독일 군인 루트비히 헤르켈(Ludwig Herckel)의 이야기 그린 전쟁영화이다.

감독 : 알렌산드로 페페 Alessandro Pepe
출연 : 레노네 프리사, 파올로 바카리노, 프란체스코 밀리오레

"전쟁으로 남은 것은 우리가 잃은 것에 대한 기억과 아군과 적군에 상관없이 모든 군인이 함께 죽음을 맞았다는 사실이다. 승자의 영광은 패자의 결점을 비춘다. 패자의 결점을 온 세상에 알리지만 승자의 잘못은 어둠 속에 숨긴다"

독일 무장친위대 제1 SS 기갑사단 '아돌프 히틀러'(1ª Divisione Panzer SS "Leibstandarte SS Adolf Hitler")는 호위경호부대로 창설되어 1942년 기갑사단으로 재편되어 독소전쟁 '동부전선'에 투입되었다가 1943년 이탈리아 전역으로 배치되었고 1944년 프랑스 노르망디 전역에 투입되어 '팔레즈(Falaise)전차전'에 참전한다.

함께보면 좋은영화 :
# 지옥의 영웅들 (The Big Red One) 1980년 미국 :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미 육군 제1보병사단 소속 한 분대가 북아프리카 전선, 이탈리아 전역, 노르망디 전선 등에 참전한 이야기를 통해 전쟁에 참전한 병사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1943년 동부전선 소련 쿠르스트(Krusk), 유대인 아내를 둔 루트비히 헤르켈(Ludwig Herckel)는 분대장으로 전투를 수행한다. 소련군에 의해 계속 후퇴를 하며 전투를 치뤄낸다. 

루트비히 헤르켈(Ludwig Herckel)의 부대는 이탈리아 북부 쿠네오(Cuneo)에서 빨치산 소탕작전을 수행하고 다시 우크라이나 키예프(Kiev)로 돌아와 소련군과 전투를 벌인다. 주로 후퇴하는 국방군을 엄호하는 임무이다. 전투에 익숙해지며 '포로는 안된다'는 상부지시에 따라 불편한 마음에도 포로를 사살하기도 한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