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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화보고評1330

800 (八佰 , The Eight Hundred) 2020년 중국 800 (八佰 , The Eight Hundred) 2020년 중국 1937년 10월 말, 중일전쟁 초기 중국 국민혁명군 제88사단 제 524연대 제1대대 소속으로 2만 명의 일본군으로 부터 상하이를 지키기 위한 사투를 벌인 800명의 이름없는 병사들의 실화를 기반으로 한 전쟁영화이다. 실제 전투에 참가한 병력은 452명으로 4일 간의 전투에서 양측 사상자는 중국국 47명, 일본군 200명이었다. 중일전쟁 당시 거의 유일한 항전의 기억 "상하이 사행창고 보위전(1937년 10워 26일~11월 1일)"을 다룬 영화로 과대 포장된 '중국 국뽕영화'로 대표적인 '중국 애국주의' 영화의 하나이다. 중국의 체제 선전용 '주선율(主旋律) 영화'는 중국에서 사회주의 가치를 고취시키고 정부 정책과 체제 옹호를 목적으로.. 2021. 5. 5.
대한민국 육군 군가, '육군, We 육군' Official M/V 대한민국 육군 군가, '육군, We 육군' 2021. 5. 3.
한국군 전시 작전권은 대한민국에 속히 반환되어야 한다. "대통령은 헌법과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군을 통수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74조 ①항) 즉 헌법에는 대한민국 국군의 '군 작전권'은 대통령에 있다고 명기되어 있다. 그러나 현실은 한국군 전시 작전권은 주한 미군 사령관이 갖고 있다. 우리 대통령에게 있어야 할 군 작전권이 주한 미군 사령관에게 있는 것이다. 주권국가에게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자주권 유무가 필수 요소라는 점에서 71년째 군 작전권이 없는 것은 비정상적이다. 이는 주권국가로써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대한민국은 이제 선진국 대열에 올랐고 경제대국 10위, 군사력 6위에 올라 있는데 가장 국가의 근본이 되는 군사 작전권을 식민지도 아닌데 외국이 갖고 있다는 것은 세계사에 유래가 없을 것 이다. 전작권 환수는 노무현 정부 당시 2012년.. 2021. 4. 25.
미얀마 군부 2021년 쿠데타 이해 하기! 대영제국은 미얀마를 식민 통치(British rule in Burma, 1824년 ~ 1948년)하며 미얀마를 쌀 생산기지로 만들고자 했다. 그러기 위해 농지 개간과 도시 인프라 확대를 위해 많은 인도계 주민들을 미얀마에 정착시켰다. 이들 인도인들은 주로 아삼과 마나푸르 지방의 브라흐민과 크샤트리야 등 상위 카스트 출신으로 대영제국에서 버마인들을 견제할 목적으로 미얀마 내 소수민족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정책이었다. 이때 이주한 인도인 중에서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 로힝야(Rohingya)족이 있다. 인도 동부에서 이주한 로힝야(Rohingya)족은 불교국가인 미얀마에서 영국이 미얀마 원주민들로부터 강제로 뺏었은 토지를 받아 농사를 짓게 되었다. 현재 로힝야(Rohingya)족은 미얀마에서 130만 명이 .. 2021.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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