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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화 감상究/밀리터리 군사무기137

신형 지뢰탐지기, 이젠 목함지뢰 발목지뢰도 찾아낸다 최근 한화시스템은 북한의 목함지뢰나 미군의 (K)M14 대인(발목)지뢰 등 금속이 아닌 재질로 만들어진 지뢰까지 찾아낼 수 있는 신형 지뢰탐지기를 개발했다. 지난 2015년부터 진행된 신형 지뢰탐지기-Ⅱ(PRS-20K)사업이 마무리 된 것이다. 그동안 군이 보유한 지뢰탐지기(AN/PRS-17K)는 90년대 후반 도입됐는데, 노후화된데다 펄스 유도를 이용하는 탐지 원리상 비금속 지뢰는 사실상 찾기 힘들다. (K)M14 대인(발목)지뢰는 몸통에는 금속물질은 뇌관을 터뜨리는 압핀만 금속물질로 탐지가 어렵다. 그러나 적송 마개에는 직경 3mm 높이 8mm의 마이싱 캡슐 형태의 고성능 폭약이 들어있는 뇌관이 구리로 만들어서 AN/PRS-17K 지뢰탐지기로 지표하 5cm까지는 탐지가 되나 지표면에 밀착해서 탐지해야.. 2020. 12. 14.
보병전투차량 '레드백' 호주 시장에 성큼, K-방산의 세계화 교두보가 될까? 호주 육군은 총 사업비 한화 8~12조원 규모의 차기 장갑차 획득사업(LAND 400 Phase 3)을 통해 미래형 장갑차량과 계열차량 8종 등 총 400대의 장갑차량을 도입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무기획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에 지난해 국내에서 한화그룹 방산계열사인 한화디펜스가 'AS 21 레드백(RedBack) 장갑차량(IFV, Infantry Fighting Vehicle)'를 앞세워 수준전에 나섰다. 이번 수주전에는 한국 한화디펜스 AS 21 레드백(RedBack). 독일 라인메탈 디펜스의 링스(Lynx, KF41), 영국 BAE시스템즈의 CV90, 미국 제너럴다이나믹스(GDLS, General Dynamics Land Systems)의 에이젝스(Ajax)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그리고 .. 2020. 5. 25.
총기의 명가 독일 헤클러 운트 코흐 (Heckler & Koch, HK) 총기의 명가 독일 헤클러 운트 코흐 (Heckler & Koch, HK, H&K, HuK) 홍보영상 - 마치 영화와 같은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고, 특히 각종 총기들을 살펴볼 수 있는 멋진 영상입니다 () 독일 헤클러 운트 코흐 (Heckler & Koch, HK)는 1949년 세워진 총기류 전문업체이다. 이 회사에서 제작하는 각종 소화기류는 높은 정확성, 내구성, 신뢰성으로 높게 평가된다. 독격소총 HK416은 우리 해군특수전단 UDT/SEAL이 지난 2011년 부터 사용하고 있다 () 2016. 5. 30.
[쓰리데이즈] 대통령 경호실은 어떤 제식권총을 사용할까? 위의 권총은 1886년 설립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공장이 파괴되었다가 1953년 재설립된 독일 Carl Walther GmbH Sportwaffen(GmbH, Walther)사에서 생산된 반자동권총 "Walther P99AS"이다. 권총시장에서 승승장구하던 발터사가 오스트리아 Glock Ges.m.b.H.사의 반자동권총 글록(Glock)에게 시장을 빼앗기자 심혈을 기울여 경쟁제품으로 개발한 권총이 1996년 출시된'발터(Walther) P99'이다. 글록(Glock)시리즈는 민수는 물론 경찰, 특수부대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반면 발터(Walther) P99는 독일을 비롯하여 말레시시아, 폴란드, 스페인, 영국 등에서 주로 경찰용으로 공급되고 있다. 우리나라 대통령 경호실에서 어떤 자동권총을 채택.. 2014.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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