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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영화話

속옷 모델 나선 미인대회 출신 미녀 여군!

by 하승범 2009.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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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리나 하지(Katrina Hodge)하사

영국육군 앵글리안연대(Royal Anglian Regiment) 제1대대 소속으로 2005년 이라크에 파병되어 바스라에서 테러 용의자 색출작전 중 죽을 고비를 몇 차례 넘긴 뒤 무공훈장까지 받은 "전장의 바비 (Combat Barbie)" 카트리나 하지(Katrina Hodge, 1987년생) 하사가 최근 유명 속옷 회사 ‘라 센자(La Senza)’의 란제리 광고모델이 되었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라 센자는 모든 군인에게 15% 할인행사를 제공한다고 한다.

카트리나 하지(Katrina Hodge)하사는 “이 같은 방법으로 동료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다면 나는 언제든지 나설 것이다. 그리고 길거리에 걸린 내 모습을 본 사람들이 군에 대한 좋은 생각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는 주목을 받는 것을 즐기지만 내 직업은 여전히 군인이며 나는 군인으로서의 삶이 좋다”라고 인터뷰를 통해 생각을 밝혔다고 한다.

그녀는 2008년 7월 18일 미스 잉글랜드(Miss England) 2위에 선정되었다.  그러나 1위인 레이첼 크리스티가 맨체스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소란을 피우는 해프닝으로 입건되어 카트리나 하지가 미스 잉글랜드 왕관을 물러받았다. 2009-10

카트리나 하지(Katrina Hodge)하사 (오른쪽)

최근 카트리나 하지 하사가 아프가니스탄 전선으로 복귀한다고 한다는 소식이다. 그녀는 "아프간에서 군인으로 조국을 위해 복무하는게 나의 본업'이라고 말했다.  2010년 6월 스리랑카에서 동료 군인과 비밀 결혼을 한 것으로 알려진 카트리나 하지 하사의 멋진 군인정신이 돋보인다.  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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