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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쟁

연평해전 (Northern Limit Line) 2015년 한국

by 하승범 하승범 2015.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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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Northern Limit Line) 2015년 한국


한일 월드컵 기간 중이던 2002년 6월 29일 연평도 근해 북방한계선 부근 해상에서 남북 해군 간의 발생한 군사적 충돌인 '제2연평해전(第二延坪海戰)'을 배경으로 2007년 출간된 소설 '서해 해전(최순조, 지성의샘)'에 기초하여 영화화한 작품이다. 


한국 해군 고속정에 대한 북한 해군 경비정의 기습 공격으로 시작된 '제2연평해전'은 약 30분 가량 진행되었다. 이 군사적 충돌로 한국 해군 고속정 '참수리 357호' 승무원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을 당했고 북한 해군 '등산곶 684호' 승무원 13명이 전사하고 25명이 부상을 당했다. 


서해 북방한계선에서 국지적 충돌이 발생하여 확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당시 교전규칙은 '북한 해군의 침범시 차단 기동'을 통해 무력 충돌을 방지하는 것이었다 ('경고방송→시위기동→차단기동→경고사격→격파사격'). 제2연평해전 이후 2004년부터 한국 해군의 교전규칙에 '선제 발포'를 허용하였다 ('경고방송 및 시위기동과→경고사격→격파사격')


감독 : 김학순

출연 : 김무열, 진구, 이현우, 김지훈, 장준학, 주희중, 이완, 김하균



<참수리급 고속정> : 한국 해군의 연안초계 및 적 고속정, 비정규 공작선의 침투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고속정으로 100여척이 생산되어 현재 약 67척이 운용되고 있다. 배수량 170톤(만재) 길이 37m, 폭 6.9m, 최고속도 37노트로 승조원 30명 내외이다. 2008년 12월 기존 참수리급 고속정의 화력을 증강하여 '차세대 고속함 (배수량 570톤(만재))' 윤영하급이 취역하고 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조국을 위해 희생된 분들은 그 어떤 경우에도 최대한 예우하여야 합니다. 정치적인 편견이나 이해 없이 그런 예우가 당연시 되는 그런 대한민국을 희망합니다 () 20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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