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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지야 (Georgia) 육군

전쟁영화 감상究/밀리터리 군사전력

by 하승범 위드아띠 2007. 10. 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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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지야 공화국 (Georgia, Republic of Gruziya)

그루지야 (수도; 트빌리시(Tbilisi))는 1991년 소련 붕괴를 계기로 독립을 선언하였고, 내전을 겪은 후 1994년 국가적인 안정을 되찾은 러시아 연방의 한 국가이다.

이 국가의 종교는 그루지야 정교(75%), 터키인과 아제르바이잔인의 이슬람교(11%) 등으로 구성되어 종교갈등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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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그루지야는 미국이 주도하는 이라크전쟁에 850여명 규모의 파견병력을 2,000여명으로 증원하여 이라크 남부지역에서 시아파 무장단체의 이란제 무기밀수색출작전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그루지야가 러시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에 가입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다른 한편 카스피해 원유 송유관이 지나는 전략요충지역인 아브하지야와 남오세티야 자치공화국의 분리독립을 봉쇄하기 위한 조치라는 분석도 있다. 2007-10-15

# 남오세티야 분쟁으로 야기된 러시아-그루지야 전면전 <200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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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그루지야군의 자주포 (Self-propelled arti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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