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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작전2

영화속의 전쟁 - 태평양전쟁 '진주만기습' 2001년 미국 뉴욕과 워싱턴에서 9·11 테러가 발생하자 미 언론들은 “제2의 진주만 기습 사건이 터졌다”고 보도했다. 1941년 12월8일 일본 연합함대 소속 공격편대의 진주만 공습은 그만큼 미국인들에게는 잊지 못할 악몽으로 남아 있다. 그 공습은 3년 반 넘게 벌어진 태평양 전쟁의 서막이었다. 일본 연합함대사령관 야마모토 이소로쿠의 노림수는 선제공격으로 태평양 제해권을 장악하는 것이었다. 2시간 남짓 이어진 기습으로 미 태평양함대(사령관 허스번드 키멜 제독)는 5척의 전함, 3척의 구축함, 2척의 순양함을 잃는 등 치명타를 입었다(전사 2400명). 공습 55분 뒤에야 주미 일본대사 노무라는 미 국무부에 최후 통첩 문서를 건넸다. 진주만 공습을 다룬 영화는 미·일 합작영화인 ‘도라 도라 도라’(To.. 2007. 3. 14.
HAAN 한길수 (Haan) 2005년 한국 HAAN 한길수 (Haan) 2005년 한국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하와이 한인독립단체 SKPL 일원이며 미국 해군정보요원으로 일본영사관에 잠입하여 첩보활동을 하였던 '한길수'에 대한 "진주만기습" 전후의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 감독 : 이인수 이인수 감독의 다른 영화 ; # 창공으로 (Blue Sky) 2006년 한국 출연 : 안재모, 임유진, 고정일, 서미영, 이영석, 한인수, 신우철, 정민성, 한철우, 송승용, 정종열, 박통일, 박영, 이상민, 장훈 '한길수'는 일제강점기 당시 하와이를 거점으로 활동한 독립운동단체인 중한민중대동맹(SKPL) 일원이면서 '미해군 정보요원'으로 활동하며 대일본 첩보작전을 수행한다. 하와이주재 일본대사관에 잠입한 한길수는 일본이 진주만을 기습하려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2006.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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