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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6

맨 오브 오너 (Men Of Honor) 2000년 미국 맨 오브 오너 (Men Of Honor) 2000년 미국 미 해군 최초 흑인 마스터잠수사 '칼 브레이셔 중사' (Master chief petty officer Carl Brashear, 1931년 1월 19일~2006년 7월 25일)의 실화을 기반으로 인종차별을 극복하며 최고의 심야잠수사가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감독 : 조지 틸만 주니어 George Tillman Jr. 출연 : 로버트 드 니로 Robert De Niro, 쿠바 구딩 쥬니어 Cuba Gooding Jr. 샤를리즈 테론 Charlize Theron, 언자누 엘리스 Aunjanue Ellis, 할 홀브룩 Hal Holbrook, 데이빗 키스 David Keith 미 해군 함정의 취사병이었던 '칼 브레이셔'는 함장의 도움으로 갑판장.. 2014. 10. 18.
대한민국 최초 군함 '백두산함' 스크린으로 부활 대한민국 해군 최초의 군함인 '백두산함 (PC701)'의 실화를 바탕으로 해양블록버스터 '전함701'가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고 한다. 영화 '전함701'는 한국전쟁 당시 활약한 '백두산함 (PC701)'를 통해 전쟁 중 펼쳐지는 사나이들의 우정과 갈등이 그려진다고 한다. 故 고영남 감독의 아들인 진형태 감독은 "기존 전쟁영화와의 차별점은 소통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영화"라며 "참전용사들에겐 명예를,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청년들에겐 도전정신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고 한다. 또한 이번 제작되는 영화는 역사적인 사실에 영화적 상상력과 유머를 적절하게 섞어 누구나 친근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제작한다는 방침이라고 한다. 창군 이후 수상전을 수행할 수 있는 정규전투함정이 없던 해군은 1946년.. 2009. 9. 26.
‘연평해전’ 영화로 제작된다. 1999년 서해 연평도에서 있었던 남북 해군 간의 교전이 있었던 '제1차 연평해전'을 소재로 보수단체인 방송개혁시민연대가 영화로 제작한다고 한다. 총 제작비 150억원 규모로 2009년 8월 캐스팅을 완료하고 제작발표회를 갖을 예정으로 9월 촬영을 시작하여 2010년 5월 개봉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 이 영화제작에는 씨스타 픽쳐스와 서울무비웍스가 공동으로 참여한다고 한다. 방송개혁시민연대는 영화 '연평해전'의 제작과 관련하여 “대표적 좌편향 왜곡방송 사례인 연평해전이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영상물로 재조명됨에 따라 조국을 위해 산화한 호국장병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안보관을 고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즉, 이 영화의 제작은 보수단체가 좌익정권으로 규정한 김대중-노무현정부에서 올바르게 평가받.. 2009. 6. 29.
1950년 6월 한국전쟁 당시 한국군 현황 1945년 11월 13일, 미 제24군단장 하지(John R. Hodge)중장에 의해 군정법령 28호으로 제24군단 헌병참모를 책임자로 하여 "국방사령부 (Office of the Director of the National Defence)"를 설치한다. 국방사령부는 육군 3개보병사단으로 구성된 1개 군단, 공군 2개 전투비행중대와 1개 수송중대로 편성된 4만5천명의 병력과 해군과 해안경비대 5천명 총 5만명 규모의 군대 창설을 고려한다. 그러나 소련을 의식한 미국 행정부의 반대로 이 계획이 무산된다. 이에 따라 미 군정은 2만 5천명 규모의 경찰예비대(Police Constabulary) 창설을 위한 '뱀부계획(Bamboo Plan)'을 수립, 규모를 줄인 경비대 창설을 추진해 1946년 1월15일 ‘.. 2008.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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