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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 육군의 차기복합형 소총 개발완료

전쟁영화 감상究/밀리터리 군사무기

by 하승범 위드아띠 2008.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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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國防科學硏究所, Agency for Defense Development>는 적진 상공에서 터지는 공중폭발탄을 발사할 수 있는 '차기 복합형 소총(XK-11)'을 개발하여 공개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차기 복합형 소총'은 5.56mm 구경 소총과 20mm 공중폭발탄 발사기의 2가지 총열을 하나의 방아쇠로 선택적 운영이 가능한 <이중 총열 구조>로 되어 있으며 열상검출기에 의한 표적탐지 및 레이저 거리측정과 탄도계산을 통해 조준범이 자동으로 유도됨에 따라 주야간 정밀사격이 가능한 '사격통제장치'를 갖추고 있다.

20mm 공중폭발탄의 경우 회전수 계수형 신관, 총강내 신관 유도장입 기술 등을 적용하여 표적 상공에서 탄을 폭발시켜 파편으로 적을 제압함으로써 밀집병력이나 은폐/업폐된 표적을 효과적으로 제압할 수 있다. <무게 6.1Kg, 가격 1,600만원>

2000년 부터 180억원을 투입해 개발을 진행한 이 소총개발에는 S&T 대우, 이오시스템, 풍산, 한화, 한성ILS 등의 방위산업체가 공동으로 참여하였다.  이 소총은 2009년 부터 야전부대에 분대지원화기로써 실전 배치할 예정이라고 한다.

향후 이 소총은 병사들이 착용, 소지할 통합헬멧과 지휘체계용 컴퓨터와 연결하여 개인 전투무기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통합헬멧은 아군끼리의 통신, 적의 위치와 정보 등을 아군끼리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헬멧이다. <20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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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 적 머리 위서 탄환 폭발 ‘차세대 소총’ 개발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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