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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와 이완 맥그리거, 영화 로케이션 현장에 지진 발생!

함께하는 영화話

by 하승범 위드아띠 2008. 10. 1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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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조지 클루니(George Clooney)와 이완 맥그리거(Ewan McGregor)가 영화 로케이션 현장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깜짝 놀랐다.

최근 “조지 클루니와 이완 맥그리거의 신작 촬영지인 푸에르토리코에서 지난 11일 (현지시간) 지진이 발생해 영화 촬영에 지장을 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두 톱스타는 현재 반전 메시지를 담은 영화 ‘염소를 노려보는 사내들(Men Who Stare At Goats)’를 촬영하고 있다. 전쟁에 황폐해진 나라의 모습을 담기 위한 장소로 푸에르토리코를 선택하고 그 곳에서 열심히 촬영에 전념하고 있는데. 지난 11일 이 곳에 갑자기 강진이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최근 20년동안 푸에르토리코에서 기록된 가장 강한 지진으로 118명의 사상자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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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를 노려보는 사내들 (The Men Who Stare at Goats, 2010년, 미국)
<감독: Grant Heslov> ; 2004년 출간된 영국 가디언지 칼럼리스트 존 로슨(Jon Ronson)의 동명의 넌픽션을 영화화한 것.  이라크를 배경으로 인간의 초능력을 이용해 적을 암살하거나 정보를 얻는 미국 초능력 부대(U.S. Army's First Earth Battalion)의 전직대원이라고 주장하는 사내와 그를 취재하려는 기자의 이라크 여행을 통해 초자연적인 힘을 이용하는 군인들을 만들어내는 비밀스런 부대의 정체을 알아간다는 내용의 반전영화.

두 사람은 영화 촬영 스태프들 중 부상을 입은 사람이 없어 다행이지만 큰 아픔을 겪고 있는 푸에르토리코 국민들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8-10-15 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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