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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3

북한 김정은 암살을 다룬 영화 '인터뷰' 포스터 공개

미국의 저명한 언론인들이 CIA 명령에 따라 북한 김정은노동당 제1비서에 대한 암살을 시도하는 내용의 영화 '인터뷰'의 북미지역 공식포스터에 한글이 가득하네요. 아래는 오는 10월에 개봉하는 액션코메디 '인터뷰'의 공식예고편입니다, 영화는 영화일 뿐입니다. 예고편을 보면 북한에 대해 환상을 그린 듯 합니다. 이와 별도로 데니스 로드먼과 김정은노동당 제1비서의 우정을 그린 영화도 준비 중이랍니다. 어찌되었든 미국 헐리우드는 나찌, 소련, 중동 테러리스트에 이어 또 다른 '악당'를 찾아낸 것 같습니다 () 2014-07-05한편 북한은 이 영화에 대해 미국 내 상영을 금지하지 않을 경우 ‘단호하고 무자비한 보복’을 하겠다고 위협했다. 북한 외무성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 최고 지도자에 대..

북한 급변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정부는 북한에서 군사 쿠데타나 대규모 탈북 등 급변사태가 발생하여 한.미 연합군이 불가피하게 개입하게 될 경우 대부분 작전은 한국군이 주도하게 될 것이지만 핵시설과 핵무기 제거는 미군이 맡는 형태의 '작전계획 5029 (OP 5029)'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리된 북한의 급변사태 유형은 핵.생화학무기와 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WMD) 유출, 북한의 정권교체.쿠데타 등에 의한 내전 상황, 대규모 주민 탈북사태, 대규모 자연재해, 북한내 한국인 인질사태 등이라고 한다. 그동안 북한 급변사태에 대비 한.미 연합군의 개념계획 5029 수준에 머물려 있던 것을 이명박 정부에서 이를 작전계획 5029로 발전시킨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한국군 합동참모본부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한 대..

육군 인터넷망 해킹에 대한 왜곡된 언론 모습!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육군 3군사령부에서 관리하던 국립환경과학원의 화학물질 사고대응 정보시스템(CARIS) 접속인증서가 해커에 의해 유출돼 국립환경과학원이 관리하던 자료 일부가 빠져나갔다고 한다. 화학물질 사고대응 정보시스템(CARIS)이란 실시간 기상정보와 연동돼 사고발생 시 사고지역의 피해영향 범위, 사고물질의 유해성 및 방제정보 등을 제공하는 정보시스템이라고 한다. 이번 자료유출은 육군 3군사령부 소속 영관장교가 자신의 컴퓨터에 해당 인증서를 저장한 상태에서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방문했고 이때 자료유출형 웜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번에 유통된 자료는 화학물질 사고대응 정보시스템(CARIS)에서 관리하는 국립환경과학원이 관리하던 유해화학물 제조업체 및 1,350여가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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