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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영화話163

더 화이트 헬멧츠 (The White Helmets) 2016년 영국 더 화이트 헬멧츠 (The White Helmets) 2016년 영국 시리아 내전 (2011년 3월 15일 ~ )에서 3천여명의 지원자로 구성된 시리아 민방위 조직 '화이트 헬멧츠' (시리아 시민방위대, Syria Civil Defense (SCD))를 다룬 다큐멘터리로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다. 감독 : 올란도 폰 아인지델 Orlando von Einsiedel 이 단체는 현재까지 6만여명 이상의 민간인을 살렸고 150여명의 회원들이 목숨을 잃었고 40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 처음 '화이트 헬멧츠'는 20여명의 자원활동가로 시작했으며 이들은 터키에서 구조훈련을 받고 하얀 헬멧과 유니폼을 지원받았다. 현재 알레포, 이들리브, 하마, 홈스, 다마스쿠스 등 서부 8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여성들로 만 구성된.. 2017. 1. 12.
한국전쟁 인천상륙작전을 다룬 영화 제작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가 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영화 ‘맥아더 인천상륙작전’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인천에 상륙해 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 ‘인천상륙작전’을 지휘한 더글라스 맥아더 장군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영화로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을 맡는다 () 2015-07-18 이번에 제작되는 영화의 제목이 "인천상륙작전"으로 정해졌네요. 한국전쟁 당시인 1950년 9월 15일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과 이를 위한 선행 첩보작전 '엑스레이(X-Ray) 작전'을 수행한 한국군 특공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내년 6월 25일 개봉을 목표로 한다. 한편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맥아더'장군 역으로 '리암 니슨'이 출연한다.() 2015-8-12 더글러스 맥아더 (Dou.. 2015. 7. 21.
중국, 한국전쟁 배경 드라마 '38선'(三八線) 제작 중국 신경보(新京報)에 따르면 멍지(夢繼) 감독이 연출을 맡은 전쟁영화 '38선(三八線)'이 제작되고 있다고 한다. 이 영화는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참전한 중공군의 용맹성을 담고 있다고 한다. 드라마는 한중국경 인근 중국민들이 미국 전투기 폭격으로 피해를 입자 한국전쟁에 참전하여 전사로 성장하여 전투에서 승리를 얻는 과정을 그린다고 한다. 이 드라마에서는 1952년 "상감령(上甘嶺)전투"를 다루고 있다. 1952년 10월 14일부터 11월 25일까지 43일 동안 강원도 김화군 김화운 계웅산 북쪽 2Km 지점에 위치한 상감령(上甘嶺, 해발 598m)에서 한국군 제2사단과 미군 제7사단의 공격을 중국 인민지원군 제15군이 방어한 전투이다. 당시 이 전투에서 미군은 최대 일 30만발 총 230만발의 포탄을 3... 2015. 4. 15.
중국 잇단 일본군 위안부 영화 제작 최근 중국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의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영화가 잇달아 제작되고 있다. 작년 9월 개봉한 "여명의 눈(黎明之眼, The Eyes of Dawn, 2014)"에 이어 '대한'(다한, 大寒)이 제작된다. 이번에 제작되는 '대한'(다한, 大寒)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여성의 고통스러운 삶을 다루고 있다. 당시 일본군으로 부터 능욕을 당한 뒤에도 꿋꿋하게 생활한 실존 피해여성의 일대기이다. 이 영화는 일본군이 현지 여성들을 무차별적으로 '사냥'해 성폭행하고 군 위안부로 만든 현장인 산시(山西)성 위현에서 촬영이 된다. 30년 전부터 일본군 위안부 피해여성 120여명을 직접 방문 조사하고 인터뷰했던 마을교사 장솽빙(張雙兵)의 과거 회상과 구술 형식으로 영화가 만들어진다. 이 영화의 감독 장웨핑(張.. 2015.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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