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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영화話 163

드라마와 영화, 한국전쟁에 관심을 갖다!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참전한 육군사관생도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MBC 16부작 전쟁드라마 '로드 넘버원(Road No. 1)'이 제작되고 있다. 로드 넘버원은 한반도를 남북으로 잇는 1번 국도를 의미한다. 이 드라마는 2010년 6월 9일 첫 방송 예정이다. 소지섭, 윤계상, 김하늘, 손창민, 최민수, 줄리엔 강 등이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100% 사전제작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극본은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한지훈 작가가 맡고 연출은 '천국의 계단'을 연출한 이장수 PD, '개와 늑대의 시간'을 연출한 김진만 PD가 맡는다. 이번 드라마에서는 사실감 있는 전쟁장면을 통해 차별화를 추구하고 있다. 매회 치열한 전투장면을 그려내어 전쟁영화를 보는 듯한 풍성하고 화려한 볼거리를 보여준다는 기획의도이다. 한편..

함께하는 영화話 2010.03.11 (4)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첫 방송

박봉성 만화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절대적인 권력과 부, 명예를 가진 최강타라는 인물을 통해 절대악을 철저히 응징하고 정의를 이루어간다는 활극만화이다. 이 만화는 1995년부터 출간되어 1~4부를 합쳐 55권으로 구성되었다. 2005년 10월 원작자 박봉성 화백이 타계하였는데 그 이후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비하인드 스토리'가 120권 제작되었고, 5부는 190권이 넘었다. 이번에 이 만화를 원작으로 문화방송에서 블록버스트급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가 제작되어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로 오늘(3월 6일)부터 4월 25일까지 토, 일 저녁 방송된다. 이번 드라마에는 주인공 최강타 역의 송일국을 비롯하여 한채영, 한고은 김민종, 조진웅, 유인영 등이 출연한다. 2010-03-06 ▶ 영화다운로드,..

'의형제' 장훈 감독, 차기작 '전쟁영화'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치열했던 고지탈환전을 모티브로 기획된 전쟁영화 '고지전'이 제작된다고 한다. 제작사 '티피에컴퍼니'는 '고지전'이 영화 '영화는 영화다' '의형제'의 장훈 감독과 드라마 '선덕여왕'의 박상연 작가가 함께 영화제작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전쟁에 관심을 갖고 있던 장훈 감독이 박상연 작가의 '고지전'을 읽은 후 함께 이 영화를 만들기로 했다고 한다. 영화는 내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한다. 한편 박상연 작가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원작 'D.M.Z'를 집필하였다. 2010-03-02

뒤늦게 영화 '아바타' 뒷북 놀이!

'터미네이터' '타이타닉'을 연출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대서사시적 이야기와 첨단 CG로 만들어내 3D 실사입체 영상기술을 결합하여 만든 영화 '아바타'를 막바지에 보게 되었다. 아바타 (Avatar) 2009년 미국 감독 ; 제임스 카메론 James Cameron 출연 ; 샘 워싱턴 Sam Worthington, 조 샐다나 Zoe Saldana, 시고니 위버 Sigourney Weaver, 스티븐 랭 Stephen Lang 지난 12월 17일 개봉하여 어제(+52일)까지 누적관객 1,176만여명을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태극기 휘날리며'(누적관객 1,174만명)을 제치고 국내 영화 누적관객수 3위라고 한다. 나 또한 개학하였더니 자신만 이 영화를 보지 못했다는 초등학교 딸의 말에 보게 되었으니 ..

함께하는 영화話 2010.02.07 (1)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제작되는 전쟁영화, 드라마

한때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방영되던 '배달의 기수'라는 단막전쟁영화가 있었다. 국방부의 지원을 받은 이 드라마는 뚜렷한 선과 악의 구별과 국군의 용맹성을 부각하던 '반공드라마'였다. 그에 반해 얼마전 광복과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KBS드라마 '서울 1945'가 방영되었는데 객관적 시각을 유지하려 노력한 작품으로 기억한다. 개인적으로 전쟁영화에서 "화합과 인간에 대한 관삼을 갖는 것이 화려한 전쟁신과 맞물려 관객의 심금을 울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방송가와 영화계에서는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을 소재로 하는 다수의 전쟁영화와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다. KBS는 1970년대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전우'를 20부작으로 리메이크한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다. "반전과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휴먼 드라마"..

함께하는 영화話 2009.12.31 (2)

한국전쟁 다룬 할리우드영화 한국서 촬영

미 해병 제1사단(U.S. 1st Marine Division)의 '장진호전투'(Battle of Chosin Reservoir)를 소재로 한 헐리우드영화가 내년에 국내 강원도 일대에서 촬영될 예정이라고 한다. '장진호전투'는 1950년 11월 압록강 및 장진호에서 벌어진 중공군 12만명과 유엔군 2만명 (미해병대 1사단 1만7천명·유엔군 3천명)의 비극적인 전투를 말한다. 이 단 며칠간의 "역사상 유례가 없는 잔인하고 야만스러운 전쟁"에서 중공군은 4 만여명이 죽고 미해병대와 유엔군 2천5백여명이 전사했다. 장진호전투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 지옥의 철수작전 (Retreat, Hell!) 1952년 미국 영화제작사 매드미디어(Madmedia)는 최근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감독의 복..

'한국전쟁' 소재 드라마 제작 붐

내년 안방극장에서 '한국전쟁'을 소재로 한 대작 드라마 경쟁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문화방송(MBC)는 제작비 60억원을 투입하여 16부작 '로드 넘버원'을 제작한다. 한국전쟁이 발발하고 갑자기 참전한 육군사관생도가 부조리한 전쟁의 참상을 겪게 된다는 이야기로 소지섭, 손창민 등이 출연하고 '태극기 휘날리며'을 집필한 한지훈 작가, 김지민 PD가 참여한다. 한국방송(KBS)는 과거 방송된 인기 드라마 '전우'을 리메이크한 20부작 '전우'을 제작한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9명의 부대원들이 주인공으로 그들 사이에서 피어나는 전우애를 다룬다. 서울방송(SBS)도 한국전쟁을 소재로 다룬 특집드라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내년에는 풍성한 전쟁영화을 안방에서 즐길 수 있게되었다. 2009-12-01

플래툰컨벤션 (Platoon-Convention)

밀리터리 매니아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행사 중의 하나가 '플래툰컨벤션 (Platoon-Convention)'이 아닐까! 일종의 벼룩시장 형태이기는 하지만 서바이벌 장비나 복장은 물론 각종 밀리터리 용품과 더불어 다양한 리인엑터들 만날 수 있는 멋진 공간이기 때문이다. 몇년 전부터 기회가 되면 빠지지 않고 이 행사을 관람한다. 관심있는 물품도 구매하기도 하지만 그저 이런 분위기가 좋기 때문인가보다. 조만간 아들과 함께 일본에서 열리는 같은 종류의 행사에 다녀올까 생각 중이다. 역시 이 행사의 분위기는 여러 시대, 많은 국가의 군장으로 치장(?)한 리인엑터들의 모습으로 활력을 얻는다. 가까운 일본을 비롯한 외국에서는 이들에 의한 대규모 '리인엑트먼트'게임으로 역사의 한 장면, 공간을 재현한다고 한다. 이..

함께하는 영화話 2009.11.29 (5)

아이리스(IRIS) 정예요원 김소연의 사격자세?

최근 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IRIS)'의 관심이 대단하다. 30% 이상의 시청율은 이병헌, 김태희의 애정라인과 더불어 제대로 된 '첩보영화'에 대한 기대가 아닐지! 이미 미국드라마 '24' 등으로 익숙해진 장르에 대한 호기심,, 즉 그들보다 얼마나 잘 만들었나 하는 비교치도 있을 것 이다. 그런데 블랙버스터급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몇몇 장면의 고증이 미흡한 것은 아쉽다. 특히 북한 최정예 요원으로 나오는 김소연의 사격자세는 부실한 고증의 최악이 아닐지! 제대로 견착되지 않은 저런 사격자세를 인정한 제작진의 한심하다. ▶ 성지순례, 기독교성지순례 전문여행사, 신뢰할 수 있는 성경투어, 완벽성지순례 정보보기▶ 적립식펀드, 엔젤투자, 문화콘텐츠투자, 실전투자기법공개, 고수익 투자 정보보기

함께하는 영화話 2009.10.31 (4)

강제규, 할리우드 진출 첫 연출작 가동…‘노르망디 프로젝트’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강제규 감독의 할리우드 연출작 '노르망디 프로젝트(가제) '의 연출 및 제작팀 스태프를 모집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이로써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SF영화 또는 블록버스터 전쟁영화 가운데 한 작품을 선택할 것으로 알려졌던 작품선정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강제규감독이 준비하고 있는 ‘노르망디 프로젝트’는 2차 세계대전 당시 극적인 운명처럼 삶을 살다간 남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노르망디 프로젝트’는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일본군에 징집된 뒤 역정을 거쳐 독일군 병사가 된 남자의 이야기로 알려져 있다. 제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에는 다양한 외국인 의용부대(Freikorps/Free Corps)와 징집병력이 존재하고 있었다고 한다. 프랑스나 영국과는 달리 해외식민..

함께하는 영화話 2009.10.23 (2)

속옷 모델 나선 미인대회 출신 미녀 여군!

영국육군 앵글리안연대(Royal Anglian Regiment) 제1대대 소속으로 2005년 이라크에 파병되어 바스라에서 테러 용의자 색출작전 중 죽을 고비를 몇 차례 넘긴 뒤 무공훈장까지 받은 "전장의 바비 (Combat Barbie)" 카트리나 하지(Katrina Hodge, 1987년생) 하사가 최근 유명 속옷 회사 ‘라 센자(La Senza)’의 란제리 광고모델이 되었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라 센자는 모든 군인에게 15% 할인행사를 제공한다고 한다. 카트리나 하지(Katrina Hodge)하사는 “이 같은 방법으로 동료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다면 나는 언제든지 나설 것이다. 그리고 길거리에 걸린 내 모습을 본 사람들이 군에 대한 좋은 생각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는 주목을 받는 것을 즐기지..

파병병사들을 위해 웃옷을 벗어버린 여성들.

해외파병 영국병사들의 후원 모임(SOS, Support Our Soldiers) 소속의 여성 12명이 영국 맨체스터 시내에서 "아프가니스탄 파병 영국병사들에게 마실 차와 초콜릿을 보내주자"는 모음운동을 위한 거리행진을 벌였다. (2009-9-29) 이날 이들은 검은색 가죽바지를 입고 국방색으로 바디페인팅(camouflage body paint)한 가슴을 노출한채 행진하였다. 이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를 정치적인 의도가 배제된 순수한 모금활동이라고 주장하였다. (출처; The Sun, Girls strip off for British troops)

부산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전쟁영화들!

이번 부산영화제에서는 폐막작 중일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바람의 소리 (The Message)' (陳國富/高群書 감독, 2009년, 중국)을 비롯하여 아프가니스탄전쟁을 배경으로 하는 '아편전쟁 (Opium War)' (세디그 바르막 감독, 2008년, 아프가니스탄, 일본, 한국, 프랑스), 팔레스타인 문제를 다룬 '팔레스타인 (The Time that Remains)' (엘리아 슐레이만 감독, 2008년 프랑스, 이탈리아, 벨기에), 1937년 일본군의 난징대학살을 배경으로 하는 '난징! 난징! (南京! 南京!, City of Life and Death)' (陸川 감독, 2009년, 중국) 등이 상영된다. '바람의 소리 (風聲, The Message)'는 1940년대 중일전쟁을 배경으로 일본 정보부 장교와..

대한민국 최초 군함 '백두산함' 스크린으로 부활

대한민국 해군 최초의 군함인 '백두산함 (PC701)'의 실화를 바탕으로 해양블록버스터 '전함701'가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고 한다. 영화 '전함701'는 한국전쟁 당시 활약한 '백두산함 (PC701)'를 통해 전쟁 중 펼쳐지는 사나이들의 우정과 갈등이 그려진다고 한다. 故 고영남 감독의 아들인 진형태 감독은 "기존 전쟁영화와의 차별점은 소통이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영화"라며 "참전용사들에겐 명예를,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청년들에겐 도전정신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고 한다. 또한 이번 제작되는 영화는 역사적인 사실에 영화적 상상력과 유머를 적절하게 섞어 누구나 친근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제작한다는 방침이라고 한다. 창군 이후 수상전을 수행할 수 있는 정규전투함정이 없던 해군은 1946년..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기록갱신

(스티븐의 전쟁영화보고評 - 2009년 09월 21일) 브래드 피트와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만남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2009년 하반기 액션 대작 (수입/배급 : UPI 코리아)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작품 중 역대 흥행 1위를 갱신하며 전세계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보다 더 기발한 상상력! 보다 더 화려한 볼거리!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작품 중 가장 대중적인 흥행 영화! 은 프리미어 이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대표작이 바뀌었다.(The Rolling Stone)”, “쿠엔틴 타란티노의 가치를 증명하는 걸작!(Chicago Sun Times)” 등 쏟아지는 평단의 호평과 관객들의 환호 속에 전세계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8월 21일 개봉해 전세계 2억 2천 ..

올 가을, 영화에 이은 주제곡 3파전 격돌

(스티븐의 전쟁영화보고評 - 2009년 09월 21일) 2009년 추석을 앞두고 색다른 소재와 다양한 장르의 작품 세 편 , , 의 치열한 3파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세 작품 모두 영화 제목이 곧 노래 제목인 동시에 동명의 곡이 영화 속에 등장한다는 공통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과 는 각각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곡 ‘페임’과 한국인이 사랑하는 가요 ‘내사랑 내곁에’를 제목으로 하고 있어 두 명곡의 빅뱅, 그리고 동명의 주제곡을 새로 발표한 과의 주제곡 3파전으로 관심을 모은다.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가 인정한 세계적인 명곡 ‘페임’! 주인공 ‘나투리 노튼’에 의해 현대적 감성으로 리메이크된 ‘페임’을 만난다! 뉴욕을 배경으로 춤, 노래, 음악, 연기 등 각 분야의 최고만이 갈수 있는 ..

영화속의 전쟁 - 1900년대 초반 아랍 게릴라전쟁

20세기 전반기는 아랍민족주의가 왕성해지는 시기다. 아랍인들은 유럽·아시아·아프리카의 3대륙에 걸쳐 거대한 제국을 이루었던 오스만 제국(핵심 지배층은 터키, 투르크족)의 지배 아래 있었다. 제1차 세계대전에서 오토만 제국이 독일 편에 서자 영국과 프랑스는 아랍인들의 반란을 부추겼다. “대전이 끝나면 아랍권 독립을 돕겠다”는 약속과 함께. 외세의 압제에서 벗어난다는 희망을 품고 아랍권은 봉기했다. 그러나 독립 약속은 공수표로 끝났다. 영국과 프랑스는 사이크스-피코 비밀협정(1916년)에 따라 제1차 세계대전 뒤 아랍영토를 나눠 갖기로 한 상태였다. 영국은 이라크·팔레스타인·요르단을, 프랑스는 시리아·레바논을 점령했다. 이탈리아도 리비아를 차지했다. 그런 혼돈과 격동의 시기를 그린 명화가 영국영화 ‘아라비아..

한국형 기동 헬리콥터 '수리온'

‘한국형 기동 헬리콥터’ (KUH, Korean Utility Helicopter) "수리온"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되어 출고되었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 11번째 헬기개발국이 되었다. ‘한국형 기동 헬리콥터’ (KUH, Korean Utility Helicopter) "수리온"은 한국군이 30년 이상 운용 중인 노후 헬리콥터(UH-1 계열과 MD-500)를 대체하고 핵심부품 국산화와 기술축적으로 한국형 고유 모델 헬리콥터를 개발하는 '한국형 헬기사업(KHP)'의 결과물이다. UH-1H와 UH-60의 중간 정도의 크기인 '수리온'은 조종사, 부조종사와 더불어 9명의 무장병력이 탑승하여 최대속도 140노트로 2시간이상 비행할 수 있다. 최신 항공전자 장비, 통합헬멧시현장치, 4축 자..

사이버전(戰)을 위한 남북한 '사이버전 전담부대'

사이버전(Cyber Warfare)은 적의 정보통신체계 및 컴퓨터 네트워크에 영향을 미쳐 정보우위와 특정 목적을 달성하는 동시에 아측의 정보통신체계를 보존하기 위해 수행하는 사이버상의 전쟁을 의미한다. 언론에 의하면 국방부는 2010년 사이버전(Cyber Warfare)을 전담하는 `정보보호사령부`를 창설한다고 한다. 이번에 창설되는 '정보보호사령부'는 국방부와 국군기무사령부 등을 중심으로 전문요원들이 편성돼 육ㆍ해ㆍ공 전군의 정보보호와 주변국들의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미국의 경우 사이버사령부 창설, 2009년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가며 중국, 러시아 등 많은 국가들이 전담 조직을 설치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등 사이버전에 대응하고 있다. 국방부는 2010년 1월에 창설하는 '사이버방..

함께하는 영화話 2009.07.13 (1)

예비군 저격수를 양성한다?

미국 연구에 의하면 제1차 세계대전 중에는 적병 한 명을 죽이는데 7,000발의 실탄이 필요했다고 한다. 베트남 전쟁 중에는 이 숫자가 무려 25,000발까지 치솟았다. 저격수(Sniper)는 같은 전과를 얻는데 평균 1.3발을 사용한다. # 잘 키운 저격수 한 명, 열 특공대 안 부럽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육군 수도방위사령부는 수도권 특성상 유사시 시가전에 대비해 저격 임무를 맡는 예비군 운용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해부터 2,500여명의 예비군을 저격수로 선발해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육군은 5~6년차 향방 예비군 중 저격임무 유경험자와 사격우수자 등을 대상으로 6,000명의 예비군 저격수(스나이퍼)를 육성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저격수(Sniper)를 배경으로 한 영화

함께하는 영화話 2009.07.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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