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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영화보고評1331

미얀마 군부 2021년 쿠데타 이해 하기! 대영제국은 미얀마를 식민 통치(British rule in Burma, 1824년 ~ 1948년)하며 미얀마를 쌀 생산기지로 만들고자 했다. 그러기 위해 농지 개간과 도시 인프라 확대를 위해 많은 인도계 주민들을 미얀마에 정착시켰다. 이들 인도인들은 주로 아삼과 마나푸르 지방의 브라흐민과 크샤트리야 등 상위 카스트 출신으로 대영제국에서 버마인들을 견제할 목적으로 미얀마 내 소수민족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한 정책이었다. 이때 이주한 인도인 중에서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 로힝야(Rohingya)족이 있다. 인도 동부에서 이주한 로힝야(Rohingya)족은 불교국가인 미얀마에서 영국이 미얀마 원주민들로부터 강제로 뺏었은 토지를 받아 농사를 짓게 되었다. 현재 로힝야(Rohingya)족은 미얀마에서 130만 명이 .. 2021. 3. 9.
육군 사단급 공수부대 '신속대응사단' 창설, 테러·재난 물론 국지도발 상황에 즉각 투입 육군은 관할 지역 방어 임무가 아닌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평시는 물론 전시에도 다양한 임무에 투입되는 "신속대응사단'을 창설하여 테러와 재난 등 비전통 위협 대응과 국지도발 상황에도 즉각 투입 활용된다. 이번에 창설된 신속대응사단의 정식 명칭은 "제2신속대응사단(The 2nd Rapid Reaction Division, 노도부대, 경기 양평)"으로 제2작전사령부(무열대) 산하에서 기존 제2보병사단을 모체로 창설되었다. 제2작전사령부 예하 제201특공여단(황금독수리부대), 203특공여단(용호부대)을 근간으로 창설된 것이다. 이 부대는 미국 제82공중강습사단이나 제101공중강습사단과 같은 '공정(空挺)사단'으로 계획되었다. 즉 공중강습사단으로써 항공기로 최단 시간 적진 종심지역 깊숙이 침투해 요충지 점령과 .. 2021. 1. 2.
신형 지뢰탐지기, 이젠 목함지뢰 발목지뢰도 찾아낸다 최근 한화시스템은 북한의 목함지뢰나 미군의 (K)M14 대인(발목)지뢰 등 금속이 아닌 재질로 만들어진 지뢰까지 찾아낼 수 있는 신형 지뢰탐지기를 개발했다. 지난 2015년부터 진행된 신형 지뢰탐지기-Ⅱ(PRS-20K)사업이 마무리 된 것이다. 그동안 군이 보유한 지뢰탐지기(AN/PRS-17K)는 90년대 후반 도입됐는데, 노후화된데다 펄스 유도를 이용하는 탐지 원리상 비금속 지뢰는 사실상 찾기 힘들다. (K)M14 대인(발목)지뢰는 몸통에는 금속물질은 뇌관을 터뜨리는 압핀만 금속물질로 탐지가 어렵다. 그러나 적송 마개에는 직경 3mm 높이 8mm의 마이싱 캡슐 형태의 고성능 폭약이 들어있는 뇌관이 구리로 만들어서 AN/PRS-17K 지뢰탐지기로 지표하 5cm까지는 탐지가 되나 지표면에 밀착해서 탐지해야.. 2020. 12. 14.
카운터 스트라이크 (狙击手, Sniper) 2020년 중국 카운터 스트라이크 (狙击手, Sniper) 2020년 중국 민간군사기업(PMC) 소톰 보안에서 보안과 구조를 담당하는 타이거팀이 아프리카에서 반군 지역 내 민간인 구호 물자를 수송하고 고엽제 테러를 저지하는 활동을 그린 중국 애국주의 영화이다. 감독 : 자오승 후앙 Zhaosheng Huang 黄照盛 출연 : 任天野、是之、张冬、梁家峻 아프리카는 내전과 분쟁으로 희망이 없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경제성장을 하고 있다. 이러한 아프리카를 대상으로 중국은 2000년대부터 투자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아프리카 투자는 국가나 국제기구가 각종 계약에 의한 예산 지원 이외에 중국 엔지니어와 노동력을 직접 투입해 단기간 내에 가시적인 성과물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부패하고 타락한 정부를.. 2020.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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