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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3

이라크전 미군 사망자 4,348명 부상자 31,527명 2003년 3월 시작된 이라크전 이후 사망한 미군병사가 4,348명이라는 통계가 발표되었다. 이 중 교전이나 적대행위로 인한 전사자는 최소 3,747명이라고 한다. (2009년 10월 6일 10시 기준) 더불어 미군 다음으로는 영국군 179명, 이탈리아군 33명, 폴란드군 21명, 호주군 1명, 헝가리군 1명, 카자흐스탄군 1명, 한국군 1명의 사망자를 낸 것으로 집계되었다. 한편 이라크전에서 부상당한 미군 및 관계자는 총 31,527명이라고 한다. 민간임 피해는 정확한 집계가 불가능하지만 인권 NGO '이라크 바디 카운트'(Iraq Body Count)에 따르면 최소 9만 3377명에서 최대 10만 1896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9-10-08 () 2009. 10. 7.
전쟁의 역사 - 버나드 로 몽고메리 전쟁의 역사 버나드 로 몽고메리 지음 / 책세상 1. 인생은 곧잘 전쟁에 비유된다. 아니, 인생은 그 자체로 전쟁이다. 어쩌면, 인간의 삶이란 인류에게 존재했던 그 어떤 전쟁보다 더 참혹하고 쓰라린 것일지 모른다. 인생이라는 전쟁은 보통 60년이 지나기 전에는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이보다 더 오랫동안 진행된 전쟁이 있긴 했지만, 한 인간이 그토록 긴 시간을 전투병으로 참가한 전쟁은 없었다. 그래서 더 오래 산다는 것은 그만큼 고통과 시련이 깊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짧은 인생이라고 전투병 신세를 면하게 해주는 것은 아니다. 다만 복무 기간이 좀 짧을 뿐이다. 어쩌면 더 농축된 고통을 당할는지도 모른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 전투병의 길로 들어서서 끝을 알 수 없는 전쟁에 참전하게 되며, 그에게.. 2007. 3. 8.
아집과 실패의 전쟁사 / 세종서적 아집과 실패의 전쟁사 에릭 두르슈미트 지음, 강미경 옮김/세종서적 피와 비명소리가 난무하는 전쟁의 미덕(?)은 무엇일까? 저자는 “성실하고 쓸모 있는 지도자와 얼치기 불한당이 선명하고 빠르게 가려지는 것”이라고 명쾌한 답을 내려 준다. 전쟁은 인간사의 온갖 갈등과 모순이 압축적으로 폭발하는 장이기 때문이다. BBC와 CBS의 종군기자로 베트남 전쟁, 이란―이라크 전쟁, 아일랜드 내전, 중동 전쟁, 쿠바 미사일 위기, 아프가니스탄 분쟁 등 2차대전 이후 일어난 거의 모든 주요 전쟁을 취재하며 수많은 상을 받았던 저자는 역사상 일어난 열 개의 전쟁 속에서 지도자의 흥망을 읽어낸다. 1788년 9월20일 카란세베스 전투. 자신이 이상형으로 삼았던 프리드리히 대제처럼 전쟁의 천재로 역사에 길이 남겠다는 야심을 .. 2007.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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