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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의 동침 (In Love and the War) 2011년 한국

한국전쟁

by 하승범 위드아띠 2011. 8. 27.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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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과의 동침 (In Love and the War) 2011년 한국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평화로운 시골마을에 진주한 북한군과 주민들간의 생존과 안정을 위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경기도 평택에서 있었던 실화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감독: 박건용
출연: 김주혁, 정려원, 유해진, 변희봉, 김상호, 양정아, 신정근

'적과의 동침'을 쓴 배세영 작가는 한국전쟁 당시 자신이 살고 있던 마을에 찾아온 인민군을 마을사람들이 따뜻하게 맞아줬으며, 인민군들 또한 마을사람들을 가족처럼 따르며 정을 쌓았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시나리오로 옮겼다.  영화속에서 연합군 개입 진격으로 후퇴하게 된 상황에서 어린 인민군이 “마을에서 계속 살고 싶다”고 한 말도 실화에 바탕을 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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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04 06:07 신고
    이 영화가 요즘과 같은 상황(?)에서 별다른 논란없이 지나갔다는 게 참 이상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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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서 '월컴투 동막골'에서 반미내 친북이니 논란이 충본했고 영화 자체의 영향력이 크지 않아 그랬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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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19 22:21 신고
    허허 '개입'이라뇨 옳지 않습니다.
    6.25가 내전입니까?? 연합군이 개입을 했게요.
    개입은 중공군이 한게 개입입니다.
    참전이 옳은 표현입니다. 수정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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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6.30 03:35 신고
    음 '개입'에 대한 표현은... 머 이건 문화적으로 생각해 보면 큰 문제는 아닐 것도 같은데요? engagement가 단순히 '개입'한다는 뜻으로 알려져 있지만, 접촉해서 전투를 벌인다, 즉 '교전'이라는 뜻이 있죠. 그렇게 본다면야...